☾ 나만의 꿈 영화 제작소

어젯밤 당신이 본 세계를,
다시 보여드립니다.

적어 두기만 하면 다시 열어 보지 않게 됩니다.
말·글·그림 무엇으로든 남기면, 그 장면이 한 장의 그림이 되고 한 편의 짧은 영상이 됩니다.
한밤의 꿈들이 쌓이면, 어느새 나만의 영화가 됩니다.

꿈 카드 「몸을 비빈 건물」 꿈 카드 「은빛 물고기」 꿈 카드 「물이 든 집」 꿈 카드 「하강하는 열차」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기억나는 만큼만 들려주세요.
왜 꿈을 다시 보는가

가장 귀한 이야기가, 매일 아침 사라집니다.

우리는 매일 밤, 어디에도 없던 세계를 만듭니다.
낯선 사람을 만나고, 존재하지 않는 곳을 걷고,
오래전의 누군가를 다시 만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침이 오면 그 세계는 놀랄 만큼 빨리 사라집니다.
적어 두는 앱은 이미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 놓은 글은 다시 열어 보게 되지 않습니다.
꿈은 이미지와 감정으로 오는데, 글로 옮기는 순간 그게 빠지기 때문입니다.

ONEIROVE는 꿈을 해석하기 전에,
먼저 볼 수 있게 만듭니다.

1 · 붙잡기

눈을 뜬 그대로,
기억나는 만큼만.

완벽하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한 문장이어도, 목소리여도, 단어 몇 개여도 괜찮습니다.
꿈이 달아나기 전에 가장 편한 방법으로 붙잡아 두세요.

AI와 이야기하기

기억나는 것부터 말해 보세요. 질문을 따라가며 꿈을 정리합니다.

목소리로 남기기

아직 잠이 덜 깼다면, 눈을 감은 채 말해도 됩니다.

한 줄 적어두기

장면 하나, 사람 하나, 이상했던 감정 하나도 충분합니다.

그림으로 남기기

말보다 선명한 장면은 직접 그려 주세요.

이름에 담은 것

ONEIROVE

그리스어로 ‘꿈’을 뜻하는 ONEIRO에서 시작했습니다.

사라지는 꿈을 보이게 하고(Visualize),
오래도록 간직하고(Archive),
언젠가 그 꿈속을 다시 거니는(Rove) 곳.

그래서 우리는 ONEIROVE입니다.

Where dreams return as stories.

꿈이 남는 과정

꿈은 다섯 번,
다른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01 · 붙잡다

사라지기 전에 기억나는 만큼 남깁니다.

02 · 비추다

꿈 거울이 그림자와 빛을 함께 읽어 그 장면을 다시 보여줍니다.

03 · 움직이다

멈춰 있던 장면이 짧은 꿈 영화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04 · 간직하다

쌓인 꿈은 나만의 꿈 서랍이 됩니다.

05 · 내걸다

원할 때만 꿈 전시장에 걸어 다른 사람과 나눕니다.

꿈을 읽는 방식

정답을 말하지 않습니다.
함께 들여다봅니다.

꿈을 단정하거나 미래를 예언하기보다,
들려주신 이야기 안에서 의미를 찾아갑니다.

그림자와 빛

좋은 의미만 골라내지 않습니다. 불편하고 낯선 장면까지 함께 바라보고, 답 대신 되묻는 질문 하나를 남깁니다.

뒤집어 읽는 카드

한 장의 꿈에도 여러 얼굴이 있습니다. 카드를 뒤집으면 다른 시선의 해석을 만납니다. 일련번호가 새겨진 실물로도 받습니다.

시간이 쌓이는 서랍

오늘의 꿈을 오늘로 끝내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 반복되는 사람과 장소, 감정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먼저 남겨보았습니다

말보다 먼저,
대표의 꿈을 꺼내 놓았습니다.

ONEIROVE를 만들기 전부터 기록해 온 꿈들이 있습니다.
어젯밤의 꿈부터 10년도 더 된 꿈까지.

기억으로만 남아 있던 장면을 다시 꺼내
그림으로 만들고, 빛을 입히고, 해석을 붙였습니다.

꿈 카드다시 꺼내 본 장면들
10년+시간을 건너온 꿈
앞과 뒤하나의 꿈을 바라보는 두 시선

ONEIROVE가 무엇을 만드는 곳인지,
대표의 꿈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ONEIROVE 001 · 첫 번째 전시

밤의 장면들

행운의 오네이로스

14장 · 2016–2026

대표가 실제로 꾼 꿈으로 만든
첫 번째 전시입니다.

10년도 더 된 꿈부터 어젯밤의 꿈까지.
기억 속에만 있던 장면들을 그림으로 되살렸습니다.
카드를 뒤집으면 그 장면을 바라본 또 하나의 시선을 만납니다.

꿈 카드 「몸을 비빈 건물」 꿈 카드 「은빛 물고기」 꿈 카드 「하강하는 열차」 꿈 카드 「물이 든 집」
밤의 장면들 들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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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수집소

어젯밤 다녀온 곳을,
한 줄만 들려주세요.

선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장면 하나, 사람 하나, 이상했던 기분 하나.
기억나는 만큼만 남겨주세요. 나머지는 ONEIROVE가 함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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