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말·글·그림 무엇으로든 남기면, 그 장면이 한 장의 그림이 되고, 한 편의 짧은 영상이 됩니다.
짧은 영상 하나는 한 컷입니다. 쌓이면 한 편의 영화가 됩니다.
누구나 매일 꿈을 꿉니다. 적어 두는 앱은 이미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 놓은 글은 다시 열어 보게 되지 않습니다. 꿈은 이미지와 감정으로 오는데, 글로 옮기는 순간 그게 빠지기 때문입니다. 꿈은 흘려보내는 게 아니라, 볼 수 있게 남겨 두는 것입니다.
손이 안 움직여도, 글이 안 써져도 괜찮아요. 4가지 입력 방식으로 사라지기 전에 붙잡습니다.
AI가 묻고, 답하면 꿈이 정리돼요.
깨자마자 말로. 손대지 않아도 돼요.
키보드로 직접. 꿈>장면 단위로.
빠르게 스케치. 획이 꿈처럼 옅어져요.
그리스어로 ‘꿈’을 뜻하는 ONEIRO에서 시작합니다.
꿈을 보이게 하고(Visualize), 담아 두고(Archive), 다시 꺼내 보는(Rove) 곳.
4가지 방식으로 꿈을 붙잡아요.
그림자와 빛을 함께 읽어 드려요.
장면을 몽환적 단편 영상으로.
카드가 쌓여 나만의 꿈 서랍이 돼요.
한쪽만 말하지 않아요. 양면을 함께 열고 답 대신 질문 하나를 남깁니다. 판단은 당신이 합니다.
화면 안에 쌓이는 기록이 아니라, 일련번호가 새겨진 실물 카드로 받습니다.
강렬했던 꿈을 시점 그대로 기록해 둬요. 미래를 단정하진 않지만, 훗날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지켜드려요.
아래 숫자는 전부 이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대표가 직접 꾼 꿈으로 만들었고,
꿈 전시장에서 한 장씩 뒤집어 보실 수 있습니다.
해석까지 가리지 않고 열어 두었습니다.
10년도 더 된 꿈부터 어젯밤 꿈까지. 가리지 않고 다 열어 두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뒤집히며 그림자와 빛을 함께 읽은 해석이 나옵니다.
어젯밤 꿈을 한 줄만 적어 주세요.
그림자와 빛을 함께 읽고, 답 대신 되묻는 질문 하나를 드립니다.
꿈 거울, 가입도 광고도 없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