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실제로 꾼 꿈으로 만든 첫 번째 전시입니다.
10년도 더 된 꿈부터 어젯밤의 꿈까지, 기억 속에만 있던 장면들을 그림으로 되살렸습니다.
카드를 뒤집으면 그 장면을 바라본 또 하나의 시선을 만납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모두 어느 날 아침의 기록에서 나왔습니다.
길게 적은 날도, 두어 줄로 끝난 날도 있습니다.
당신의 어젯밤도 카드 한 장이 됩니다.
꿈을 적으면 카드가 바로 뒤집힙니다
그림 카드와 서랍 저장은 가입 후
실물 카드는 매달 20분 추첨